2026년 하반기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 9월 12일 시작으로 10월에도 광명시 곳곳서 가치소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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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26-10-16 14:16본문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 9월 12일 시작으로 10월에도 광명시 곳곳서 가치소비 이어간다.
- 9월 12일 사회연대경제페스티벌 현장에서는 가치콩 게임·빙고게임·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도 함께 운영
-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 하반기 일정: 9월 12일(토) 14시~20시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 / 10월 2일(금) 10시~17시 광명시민체육관 / 10월 3일(토)~4일(일) 11~20시 철산역 일대 / 10월 25일(일) 7시~11시 일직동 일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9월 12일(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하반기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의 첫 장을 엽니다. 이날 나눔장터는 「제12회 광명시 사회연대경제페스티벌」과 함께 열립니다.
사회연대경제페스티벌은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게임·체험·소비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사회연대경제 유형 캐릭터 ‘가치콩’을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빙고게임,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이 이어지며, 판매부스와 다양한 체험부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나는 무슨 가치콩?’은 행사장 QR코드로 참여해 8~10개 문항에 응답하면 자신과 어울리는 사회연대경제 유형과 가치콩 캐릭터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이 결과 캐릭터는 가치콩 빙고게임과 포토존에도 이어져 콘텐츠의 통일성을 살립니다.
가치콩 캐릭터와 사회연대경제 키워드로 꾸민 빙고게임은 시민들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조직 유형을 놀이처럼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전문 작가가 함께하는 ‘꽃피우다’ 페이스페인팅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것으로 기대되며, 사회연대경제 키워드를 담은 이정표와 볼록반사경으로 꾸민 포토존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사회연대경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돕습니다.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는 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만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이며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입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나눔장터가 열리는 현장을 광명시 전역으로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6년 하반기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는 시민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만나고, 참여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가 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